올리기 직전, 마지막 점검입니다. 실측에서 나온 발행 전 질문을 하나씩 확인하세요. 하나라도 걸리면 그 글은 다듬고 올리는 게 이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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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줄이 훅으로 시작하는가?
나의 숫자·사건·질문·폭로·나눔 중 하나. 무난한 첫 줄이면 지나갑니다 — 터진 글은 전부 첫 줄부터 달랐습니다.
내 숫자·사건이 박혀 있는가?
같은 계정에서 나의 숫자·사건이 박힌 글은 좋아요 494개, 일반 조언 글은 15개였습니다. 누구나 쓸 수 있는 글이면 버립니다.
이 글의 지표 목표 하나를 정했는가?
도달이면 저장 지시로, 팔로워면 연재 예고로, 대화면 댓글 트리거로 — 목표에 맞게 마무리를 맞춥니다.
한 줄이 길지 않은가?
한 줄 7~15자, 문단 1~3줄, 짧-짧-긴 리듬. 긴 줄이 이어지면 엄지가 멈추지 않습니다.
가진 걸 한 글에 다 풀지 않았는가?
한 조각만 제대로 주고, 나머지는 다음 글의 이유로 남깁니다. 연재가 팔로워를 만듭니다.
광고 냄새가 나지 않는가?
판매·홍보 티가 나는 글이 계속되면 계정 전체 도달이 죽습니다. 승자 계정들의 모객 비율은 12.5~25%였습니다.
본문에 링크가 없는가?
좋아요 대비 댓글 비율이 본문 링크 글은 0.55, 댓글 키워드 글은 1.38 — 2.5배 차이입니다. 링크는 본문이 아니라 DM으로 줍니다.
받는 법이 ‘댓글 한 단어’인가?
한 단어 댓글은 1,600개, 이메일 요구는 33개, 구글폼은 좋아요 대비 댓글 비율 전 표본 최저. 이미 아는 쉬운 단어 하나가 정답입니다.
금액 주장·가짜 마감이 없는가?
검증 안 된 수익 금액과 지어낸 마감은 들키는 순간 신뢰가 무너집니다. 진짜 제한만 씁니다.
마무리가 댓글 트리거인가?
모객 글의 지표는 좋아요가 아니라 댓글입니다. "댓글에 [한 단어] 남겨줘"로 끝나야 합니다.
글 자체를 먼저 점검하고 싶다면
훅 채점기에 붙여넣으면 실측 공식 14가지로 자동 채점합니다.